IMQA, 나는 QA다.

IMQA 이야기 6월 05, 2020

안녕하세요. IMQA 마케터 입니다 :)

첫 IMQA 이야기를 다루면서 어떤 주제가 좋을지,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제가 IMQA를 만나고, 가장 먼저 의문을 가지게 된 이름부터 하나씩 이야기 보따리를 풀기로 마음먹었죠. 렛츠기릿~!

IMQA! 입에 붙지도 않고, 그렇다고 쉽지도 않은 이 이름!! IMQA 아버지(?!)께 의미를 여쭈어보았습니다.

"I'm QA."

"아임 큐에이."

I'm 그루트. 느낌적인 느낌..😂

사실 이런 의미도 있구요. 원래는 Intelligence Mobile Quality Assurance로 모바일 앱의 성능을 모니터링 하고, 앱을 운영하면서 갑자기 발생되는 장애를 관리한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다소 생소한 분들도 당연히 있을 수 있을텐데요, 좀 더 쉽게 설명을 해드리자면 우리의 스마트 폰을 보면 다들 애플리케이션이 설치가 되어 있죠. 그것도 몇 십개씩📱

그 앱들을 쓰다보면 어떤 앱은 빠르게 잘 동작을 하고, 다른 어떤 앱은 쓰다가 중간에 막 꺼지기도 하고, 또 다른 앱은 화면 하나가 넘어가는데 너~어무 오래 걸려서 숨이 헐떡헐떡 넘어가는 경우! 다들 한 번씩은 경험 하셨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IMQA는 평소에는 모바일 앱들을 꼼꼼하게 관리하다가 이렇게 중간에 꺼지고, 느리고, 작동을 하지 않는 상황이 생겼을 때, 앱이 운영 되면서 발생되는 리소스(CPU, Memory 등), 장애 현상, stack 정보를 비교하여 문제점을 빠르게 진단하고, 어떤 코드로 인해 문제가 발생 되었는지 분석까지 해주는 신개념 모바일 성능 모니터링 솔루션 입니다.

즉, 모바일 앱에 비정상적인 현상이 발생했을 때, IMQA라는 솔루션을 통해 원인을 빨리 파악해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 IMQA를 누가 이용을 하냐!!!!!

일단 모바일 앱 개발 업체 담당자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구요, 그 중 앱 사용자와 긴밀하게 접촉하고 언제 발생될 지 모르는 장애에 대비해야 되는 서비스 운영자와 개발자에게 IMQA는 정말 꿀아이템 같은 존재라는 점!!

특히 앱 사용자가 많은 서비스 일수록 IMQA를 찾는 기업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지금까지 삼성전자, 국민은행, 하나은행, 인텐자 등 다양한 모바일 앱에 설치되어 관리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IMQA가 특별한 점은!

기존 모바일 모니터링 서비스는 모바일 앱이 작동 중에 꺼지는 경우(강제종료)에만 알려주고, 개발자들은 원인을 한땀 한땀 찾아서 코드를 수정하곤 했지만, IMQA를 도입하면 다양한 현상의 장애 원인을 코드 레벨까지 분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바로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

거기다가 iOS 앱은 워낙 애플 정책 자체가 폐쇄적이라 모니터링이 불가능 했지만, IMQA는 많은 고난과 시련(?!)을 겪어서 iOS 앱까지 관리가 가능한 신박함까지!! 1석2조!!!!

이렇게나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솔루션이랍니다.

분명히 여기까지 읽은 분들은 모바일 앱과 관련된 업(job)을 가진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 중 서비스 운영을 하면서 강제 종료, 긴 로딩 시간 등으로 컴플레인을 받아본 적이 있거나 갑자기 서비스의 비정상적인 현상으로 진땀을 빼본적인 있는 분들! 주목!

IMQA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천천히 확인해보시고, 더 많은 사용자에게 더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라도 IMQA 도입을 강력하게 추천 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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